봉준호 감독은 어떻게 강박증+완벽주의+예민한 성격을 이겨내고 세계 최정상 영화감독이 되었을까?
사실 난 조금의 강박증과 완벽주의+예민한 성격으로 인간관계가 힘들다. 글쎄.. 모랄까... 밖에 나가서 사람 만나고 와서 힘을 얻게될 때도 있지만, 이래저래 배려하다가 피곤을 안고 오는 일도 꽤 많다는 거 - 또한, 완벽주의자는 항상 높은 기준을 향해 나아가지 않으면 스스로 불안과 불만을 느낀다. 그런데,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가 본 동영상 하나가 놀라움... 봉준호 감독이 강박증이라니... 사실 강박증+완벽주의+예민한 성격 이 세가지 조합은 성격이 좋을 수가 없는데, 봉준호 감독은 성격이 무지무지 좋아보인다구용.. 근데, 생각해보면 봉준호 감독이 완벽주의자라는 단서는 좀 찾아볼 수 있는거 같기도 하다. 설국열차는 세상에나 9년만에 만들었고, 기생충은 5년이 걸렸단다... 보통 감독은 연출만을 담당하는데 ..
유용 정보
2021. 5. 7. 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