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유튜브 등을 통해 유명해진 영어강사들의 이력을 보면 명문대 영어 관련학과를 나왔거나, 어렸을 때 외국으로 건너가 명문 학교를 졸업한 최강의 실력파다. ㅠㅠ 또 순수 국내파라고 알려진 강사들도 어려서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거나 부모님의 영향으로 자연스레 영어를 접할 기회가 많았던 탓에 자연스럽게 영어의 말문을 트고 원어민 못지 않은 영어도사가 된 것! 그럼 나 처럼 영어 관련학과를 나오지도 않았고, 언어에 재능도 없으며, 부모의 영향이나 우연한 기회로 인해 어릴 때부터 영어 학습 환경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나는 초보자일 수록 영어 학습 방향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수년간 영어 주위를 맴돌며 영어 학습법에 깨달은 것은 딱 3가지이다. 1. 자신한테 맞는 영어 학습법..
영어 회화
2021. 2. 17. 23:41
